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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 납북귀환어부 인권탄압 보고서 1 - 통곡의 바다, 짓밟힌 희망 (2024. 11. 15. 강원민주재단, 엄경선 지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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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평화의바다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-09-24 19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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납북귀환어부 인권탄압 보고서 1

통곡의 바다, 짓밟힌 희망


펴낸날 | 2024년 11월 15일

지은이 | 엄경선

펴낸곳 | 강원민주재단


*강원특별자치도의 지원금으로 제작



불편한 과거사 진실을 꺼내놓으며_5


제1부 동해안 납북귀환어부 수난사_15

- 납북귀환어부 형사처벌 50% 이상이 강원도 주민 18

- 납북되었다가 돌아와 다시 끌려가는 어부들 23

- 어민처벌선으로 변질한 어로한계선 28

- 취약한 해상국방력이 대규모 납북사태 불러 37

- 어로한계선 5마일 남하와 강도 높은 어민 탄압 47

- 법원의 굴복, 귀환어부 반공법 유죄판결 54

- 동해안 민심, 어민탄압으로 정부 불신 심화 61

- 15살 어린 소년도 반공법·국가보안법으로 처벌 66

- 1970년대 간첩조작사건과 남북 간 어부 인권침해 논란 71

- 남진호와 마산호 납북귀환, 간첩조작사건 75


제2부 납북귀환어부들이 겪은 국가폭력_81

- 납북어부들이 북한 억류 때 겪은 일 83

- 불법감금과 고문, 혹독한 전략심문 87

- 좌익사상범으로 몰아 사상전향 강요 91

- 간첩색출공작과 역용공작 간첩활동 강요 96

- 감시와 사찰, 납북귀환어부카드 101

- 연좌제 피해와 사회적 낙인 110

-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, 국가의 죄책 114


제3부 50년 만에 밝혀진 탄압의 진실_119

- 1972년 5월 10일 귀환어부 17명 인권침해 진실 121

- 1972년 9월 7일 귀환어부 160명 인권침해의 진실 133


제4부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_165

- 국정원 과거사 진실보고서,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 의혹 제기 167

- 1기 진화위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169

- 속초·고성 지역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 작업 시작 173

- 납북귀환어부피해자 재심무죄판결 이어져 177

- 강원지역 시민과 언론·행정이 함께 과거사 해결에 나서다 181

- 2기 진실화해위원회 납북귀환어부 진실규명 활동 187

- 재심무죄판결에 따른 명예회복 196

-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 특별법 제정되어야 198

- 강원도 지역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 활동 일지 200


제5부 피해자 인터뷰와 기록_207

- 고성군 대진 강석돌(길성호 선장, 1943년생) 209

- 고성군 대진 한동식(대복호 선장) 부인 김옥자 212

- 고성군 거진읍 장득필(순광호 선장, 1938년생) 214

- 강릉시 내곡동 황원식(풍성호 선장, 1939년생) 222

- 고성군 아야진리 김수성(만복호 선원, 1947년생) 226

- 고성군 거진읍 김무경(장성호 선원, 1935년생) 229

- 속초시 청호동 이성국(명성3호 선원, 1955년생) 231

- 고성군 가진리 안정호(남진호 선원, 1955년생) 239

- 고성군 대진 출신 박우용(길성호 선원, 1937년생) 245

- 고성군 대진 윤질규(신진호 선원, 1956년생) 254

- 속초시 교동 김춘삼(제2승해호 선원, 1956년생) 262

- 속초시 김성학(제2승해호, 1950년생) 267

- 고성군 가진리 강종배(남진호 선원, 1954년생) 276


● 동해안 어민 분단 수난 연표_28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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